이야기2007.10.17 17:58
나에게 psp 에 대한 인식은 다음과 같았다
 
psp = 오락기
 
실제 사용자들은 동영상강의음악감상에도 사용한다고 하였다.
하지만 실제 주위를 둘러봐도 결코 음악감상이나 동영상강의를 들으며 공부를 하는 사람은 찾아볼수가 없었다.
용도는 오직 게임뿐..

예전부터 항상 고민고민하다가 빨리사그라드는 성격탓에 주위사람들이 한다는 것들에 대해서 무감각해져있었다. 그러다가 이런 모습을 보고 나도 모르게 갖고싶다.. 라는 생각을 하게 되었다. 사실 가지고싶다라는 생각을 처음 한것은 아니였다. 반년전부터.. 그러니까 정확하게는 닌텐도를 사고나서 부터였을것이다.
재미있어보이는 물건이기는 하지만 30만원대의 초기투자비용이 들어가야하고, 매일 본의아니게 몸을 부딩기며 직통전철을 이용하는 나에게 사용할 시간이 있을까.. 하는 생각이 언제나 나의 지갑을 굳게 닫고 있었다. 하지만 이번 단합대회를 기점으로 지르자.. 라는 생각으로 바뀌었습니다.

사실 더 생각하기전에 주위의 열화와 같은 성원에 힘입어서 질러버렸다.
발송준비중이라는데.. 언제 오는겨.. ㅡㅡ;;

'이야기' 카테고리의 다른 글

사람이 먼저인가? 조직이 먼저인가?  (3) 2008.02.21
PSP 도착~!  (0) 2007.10.18
psp 를 지르다  (0) 2007.10.17
구글 사이트맵(Sitemap) 하고..  (1) 2007.10.17
불법소프트웨어점검..  (0) 2007.10.17
수면 내시경을 하다.  (0) 2007.10.05
Posted by Zasfe

티스토리 툴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