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야기2009. 8. 10. 14:00

mepay 님이 쇼핑몰 매.개.체 역활 이라는 포스팅을 하셨습니다.


"쇼핑몰에서 "매개체"의 중요성과 역활은 수백 수천번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을정도다. "


쇼핑몰 매개체로서의 첫인상은 소개 페이지입니다. 잘 포장되어서 예쁘게 보이려고 하기도 하고, 투박하지만 더 정감이 묻어나는 그런 소개페이지를 많은 쇼핑몰들이 가지려고 하고, 이렇게(?) 만든 소개페이지를 어떻게해서든 홍보를 하려고 합니다.


다만 이런 소개페이지를 통해서 만나는 것은 선입견이라 할만한 첫인상을 가지고 보게 되기 마련입니다.
이 소개페이지의 내용을 보기전에 이미 신뢰를 해버리거나 불신을 하게되기 때문이죠. 더욱이 단점이 없는 소개페이지라면 더더욱 두갈래로 나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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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2009. 8. 6. 18:00
 

1. [CLCL] 은...

클립보드를 확장시켜주는 유틸로서 이미지파일마저 저장할수 있습니다.




한글패치파일은 직접 다운받아서 파일을 교체하시기 바랍니다
한글패치 배포 페이지 : QAOS.com - 가볍고 강력한 멀티 클립모드 유틸, CLCL 


2. 스크린샷



설명이 잘되어 있어서 링크 겁니다.
- 멀티 클립보드 CLCL (http://suban.tistory.com/5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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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야기2009. 7. 23. 17:05
도아님이 확인을 해보니 일반 명사도 필터링을 한다고 합니다. 부당한 경우 예외신청을 통해서 심의를 한다고 합니다. 때가 때인지라 우연히(?) 인지 아닌지는 두고볼 일입니다.

도아님이 놀랄만한 글을 올리셨습니다.

구글, 표현의 자유를 존중? 웃기지마!

문제의 요지는 문맥광고인 애드워즈(AdWords)에서 정부관련 키워드를 올해초부터 차단한다는 것입니다.
구글이 자신들을 소개할때 사용하던 '악하지 않다 (do not evil)' 라는 것에 대해서 다시금 생각해보게 만들었습니다.

악하지 않다.

'악' 이란게 무엇일까요?

이럴때는 사전 찾아보는게 제일입니다.


악(惡)위키백과
악(惡)은 도덕적 또는 종교적 관점에서 부정적인 것을 가리킨다. 옳지 못하며 이기적인 행동을 의미하여 ‘죄’와 유사한 의미로 쓰이기도 한다. ‘악’은 종종 착하고 올바르며 헌신적인 ‘선(善)’과 대비된다.

국립국어원
인간의 도덕적 기준에 어긋나 나쁨. 또는 그런 것. 도덕률이나 양심을 어기거나 남에게 피해를 주는 일

참고. 두산백과사전의 내용은 이해할수가 없어서 생략합니다. 보실분은 여기 를 클릭하세요



공통적으로 사용되는 것은 '도덕적'이라는 부분입니다. 도덕적이라는 것은 누구나 나쁘지 않다고 이해할만한 것들입니다.
'악하지 않다' 라는 말은 '나쁘지 않다' 라고 해석을 해도 무방합니다.
그래서 많은 사람들이 구글의 이런 이념을 높게 평가하고 함께 하고자 노력을 하고, 다른 사람들에게도 함께 할수 있는 방법을 알려주는 등의 행동을 하였습니다.

하지만 잘 생각해보면 말장난 같지만, 나쁘지 않다 일뿐이지, 좋다는 것은 아닙니다.
마케팅차원에서 하는 말장난이라면 '아차' 할 일이겠지만, 좋다는 것으로 믿고 생각하던 사람들에게는 그것은 순간적인 실수따위로 치부할 것이 아닌 머리를 강타하는 듯한 일 일것입니다.

국내지사가 있는만큼 국내영업에 힘쓰고자 하는 바를 모르는 부분은 아니지만,
많은 사람들이 생각하는 구글은 나쁘지 않을 뿐만 아니라 정직하고 민주주의를 존중하는[주:자세한 내용은 구글의 경영철학을 보시기 바랍니다.] 좋은 기업 이였어야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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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야기2009. 7. 10. 12:00


'회사에 희생한다' 라는것이 조금 극단적이지만 틀리다고 생각하지는 않습니다.


영리를 목적으로한 이해관계로 이어진 그룹이 회사[주:상행위 또는 그 밖의 영리 행위를 목적으로 하는 사단 법인. 주식회사, 유한 회사, 합자 회사, 합명 회사의 네 가지가 있다. - 국립국어원 참조]이고, 득과 실의 비중 차이가 나기때문에 차별이 발생하게 되어서 상대적 박탈감(혹은 허탈감. 조금 거창하게..)이 크게 발생을 하게 됩니다.


저 역시도 월급으로 연명(?) 생활을 하는 급여생활자이기때문에 회사에서의 삶과 개인으로서의 삶이 어느 한쪽으로 치우쳐 있습니다. 물론 회사에서의 삶이 인생 전체에 비해서는 얼마 안된다고 할수 있지만, 오늘 당장을 보면 얼마 안되는 일때문에 하루의 9시간+회사업무시간사이의 1시간의 식사시간[주:대계 중식시간이겠죠.] 및 출퇴근 시간 1.5시간[주:서울지역기준. 연합뉴스기사 참조]을 포함하면 더 많아 집니다. 수면시간을 제외하고 아침식사, 저녁식사을 빼면 남는 시간은 1~3 시간정도 될것입니다.[주:저의 경우에는 조금더 작습니다. 출퇴근시간이 조금 더 걸리기 때문입니다.] 이렇듯 간단히 비교만 해도 확연한 차이를 느낄수 있습니다.


일생 전체중 오늘 하루는 정말 작은 시간일것입니다. 그 시간을 우리는 회사와 개인의 균형을 맞추고 사는 분이 얼마나 될까요.


회사와 개인의 삶이 하나인 자영업을 하시는 분들에게는 예외겠지만 급여생활자로서는 균형을 맞춘다는 것은 참 어렵습니다. 돈으로 환산하는 나의 가치를 높이느냐, 측정할수는 없지만 나의 가능성을 높이느냐의 구분일뿐입니다. 가정을 이루고 있다면 가능성보다는 돈을 더 중요시 할수 밖에 없습니다. 결국, 회사에 더 얽메이게 되는 것입니다.


결국 나(가정)를 위한 것이지만, 희생이라는 표현이 부적절하지는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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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야기2009. 7. 2. 10:00
이 글은 강효석님블로그에 기재되어 있는 내용에 대한 제 생각 입니다.

제가 다니는 회사는 선계획 후평가 방식을 취하고 있는데, 이제는 과정도 생각을 해야 하지 않나 싶습니다.

일단 시작하고 진행되는 과정에서 어떠한 문제가 발견되었으며, 최선의 선택은 이것이였다는 내용이 빠진, 과정따위는 무시하고 단지 매출창조를 했다라는 이유만으로 좋은 평가를 받는다는 것은 회사입장에서는 올바르다고 할지 모르겠지만 최선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눈앞의 조그만 이익에 만족하고, 조금더 노력했다면(전략적이라는 말을 쓰기도 하더군요) 더 큰 이익을 얻었을 것인데 말이죠.

우선 해결되어야 하는 것은 과정도 아닌 동기 부여겠지만, 말이죠..

거르지 못한 생각이라 내용이 급조티가 많이 나네요. 글쓰기 연습이 필요한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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