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야기2012.02.16 01:26
작년에도 올해도 몇번째 인지 모를 응급실

다신 오고 싶지 않다고..





iPhone 에서 작성된 글입니다.

'이야기' 카테고리의 다른 글

간만에 본 창의성에 대한 이야기  (0) 2012.05.17
벌써 몇번째 인지...  (0) 2012.02.16
KGB 의정부 지사 완전 비추  (0) 2012.02.09
25일에 대한 기록  (0) 2011.12.26
모바일시장에 대한 편협한 생각  (3) 2009.12.16
내가 원하는 나  (0) 2009.12.15
Posted by Zasfe
TAG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