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야기2009. 4. 2. 14:00
스킨을 변경한지 1달도 안되어서 다시 되돌아 왔습니다.

도아님의 영향으로 1단에 대한 동경으로 시작한 1단 만들기 작업을 진행하였습니다.

문제점1. 스타일시트에 대한 이해부족으로 스킨이 엉킴
- 스타일시트에 대한 이해부족으로 삽잘의 연속이였고 결국 다른 스킨을 참조(?)해서 수정을 하였습니다.
도움을 준 파이어폭스의 firebug 플러그인에게 감사.

문제점2. 왼쪽에 쏠린 내용부분을 가운데로 옮겨야했습니다.
- 처음에는 contents 부분의 스타일시트를 조절하여서 맞추었습니다. 다시금 firebug 에 감사를.
그러다 문제를 발견했습니다. 우측상단의 RSS 부분이 이미지로 만들어져있었고, 그 이미지는 우측의 사이트바와
이어지는 형태였습니다. 즉, 이미지의 수정이 불가피한 상황이 되었습니다.

문제점3. 상단 메뉴의 이미지수정
- 까짓거 이미지수정쯤이야... 라고 시작된 작업은 결국 1주만에 몇픽셀이 차이가 나는 상태로 종료하게 됩니다.
그러다가 하단의 댓글과 트랙백 부분을 확인해보았습니다.
html 을 이용한 박스모양인줄 알았는데, 이미지더군요.

문제점4. 댓글의 박스모양 수정
- 점점 회의감이 들기 시작했습니다. 이거 한두개가 아니잖아 and 트랙백도? 라는 생각에 작업이 더뎌지기 시작하였습니다.


이미지수정을 너무 쉽게본 객기도 있었지만 그렇기때문에 저에게는 무척 어렵게 느껴지는 부분이였습니다.
(이래서 디자인은 디자이너에게..)

결국 수정이 다 이루어질때까지 다시 원래의 1단으로 사용하던 플라이2 스킨으로 돌아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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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Zasf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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