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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7.10.18 PSP 도착~!
  2. 2007.10.17 psp 를 지르다
  3. 2007.10.17 구글 사이트맵(Sitemap) 하고.. (1)
  4. 2007.10.17 불법소프트웨어점검..
  5. 2007.10.05 수면 내시경을 하다.
이야기2007. 10. 18. 14:33
psp 도착~
 
그간 국내출시되는 양이 적어서 선착순 이라는 사태속에 겨우 한개를 구입하게 되었다.
 
지난 화요일 퇴근을 하려다가 혹시나 하고 들어가본 쇼핑몰에 덩그러니 품절표시가 사라져있는것이 아닌가 @.@
 
바로 쿠폰 선택할 겨를도 없이 즉시구매버튼을 눌러버렸다. 그리고 순간 결재완료..ㅋ
 
 
그리고 2일후..
 
11시 30분정도에 택배 도착~! ㅋㅋㅋㅋㅋ
부러움의 시샘인지 깜장은 기스도 많이 나고 금방 지저분해진다고 안좋다고.. 중얼거리는 사람부터
회사포인트로 구매할때까지 기다릴거라는 사람까지 생겨났다.. ㅋㅋ
 
근데.. 이제 PSP 의 세계로 숑숑~
 
다들 PSP 의 세계에서 만나효효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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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 PS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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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야기2007. 10. 17. 17:58
나에게 psp 에 대한 인식은 다음과 같았다
 
psp = 오락기
 
실제 사용자들은 동영상강의음악감상에도 사용한다고 하였다.
하지만 실제 주위를 둘러봐도 결코 음악감상이나 동영상강의를 들으며 공부를 하는 사람은 찾아볼수가 없었다.
용도는 오직 게임뿐..

예전부터 항상 고민고민하다가 빨리사그라드는 성격탓에 주위사람들이 한다는 것들에 대해서 무감각해져있었다. 그러다가 이런 모습을 보고 나도 모르게 갖고싶다.. 라는 생각을 하게 되었다. 사실 가지고싶다라는 생각을 처음 한것은 아니였다. 반년전부터.. 그러니까 정확하게는 닌텐도를 사고나서 부터였을것이다.
재미있어보이는 물건이기는 하지만 30만원대의 초기투자비용이 들어가야하고, 매일 본의아니게 몸을 부딩기며 직통전철을 이용하는 나에게 사용할 시간이 있을까.. 하는 생각이 언제나 나의 지갑을 굳게 닫고 있었다. 하지만 이번 단합대회를 기점으로 지르자.. 라는 생각으로 바뀌었습니다.

사실 더 생각하기전에 주위의 열화와 같은 성원에 힘입어서 질러버렸다.
발송준비중이라는데.. 언제 오는겨..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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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야기2007. 10. 17. 17:29

테터툴즈용 구글 사이트맵(Sitemap) 생성기

주된 용도는 구글에서 내 사이트에서 보다 상세한 정보를 조회할수 있도록 검색봇을 위한 지도를 만들어
주는것이다.

사실 인트라넷이 아닌 이상 외부에 공개될수밖에 없고, 그렇다면 내가 적은 한줄이 누군가에게는 힘이
될수도 있고, 나또한 다른이의 사이트에서 뒤로넘어갈만한 자료를 찾을수도 있다.

많은 사람들은 이런 정보의 교류를 위해서 검색엔진을 이용한다.
나 역시도 하루에도 여러차례 검색엔진의 도움을 요청하고, 이용하고 있다. 일반적인 내용에 대해서는
NAVER 를 이용하고 있으며, 보다 상세한 자료를 찾을때에는 GOOGLE 을 이용한다.

이 생성기를 이용해서 내 자료가 보다 많은 곳에 퍼지기(?) 를 바란다.

단점
구글봇이 워낙 시도때도 없이 오기때문에 노출되지 말아야할 글을 조심해야 한다는 정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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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감사합니다

    2017.12.06 23:0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이야기2007. 10. 17. 14:29

성격이 모나서 맘에 드는 프로그램이나 도구가 있으면 사용해보고 좋으면 다른사람에게도 권하지만
일반적으로는 대걔 내 컴퓨터내에서 사용후에 휴지통으로 사라진다.

이런 성격이다보니 불법소프트웨어 점검때에 할일이 정말 많다

 
그나마 설치할때 한군데 모아서 설치하는 습관이 있어서 그래도 빠른 처리(?)가 가능하다.
 
사실 툴을 테스트할때는 기능이나 응답속도를 볼뿐, 결코 레지스트리에 어떤 정보가 들어가는지는
신경쓰지 않았다. (앞으로는 신경써야겠다..) 그렇다보니 지금 6개월정도 사용한 컴퓨터의
레지스트리는 정말 가관이였다.
 
사실 레지스트리정보를 제거하면 일반적으로는 설치된 프로그램을 찾기가 힘들다.
윈도우는 설치된 프로그램의 정보를 레지스트리에 기록하기때문이다.
 
물론 소프트웨어점검프로그램의 동작원리를 모르기때문에 레지스트리뿐만 아니라 다른곳에서 설치된
프로그램의 정보가 들어갈수도 있지만 어디까지나 가능성에 대한 이야기일 뿐이다.
 
하여튼 덕분에(?) 레지스트리를 몽땅 정리할수 있었다.
물론 수동으로 하였기때문에 다시 최적화 시키는데 약간의 시간이 소요되겠지만
깨끗해지고 조금(?) 빨라진 컴퓨터를 보며.. 므흣해하고 있다.. ㅋ
Posted by Zasf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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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야기2007. 10. 5. 08:39
그간 급성 배앓이를 했었는데, 마침 이번달에 건강검진받을 사람 신청을 받는다고 해서
바로 신청하고 날짜를 빠른게 낳겠다 싶어서 오늘로 신청을 했었습니다.

작년에 건강검진에서는 수면내시경이냐 조형술(액체 먹고 찍는거) 를 선택하라고 했었는데
마침 몇주전 뉴스에서 내시경에 사용되는 관이 깨끗이 소독이 된것을 사용하는것이 아닌,
한명 사용하고 나서, 휴지나 수건같은거로 딱고나서 다음 사람이 사용한다는 것이였다. (으웩~~)
 
당시 여론의 힘입어 조형술로 했었다. 이것또한 쉽지는 않았는데,
대강 도배용풀을 마시는 기분이랄까.. 정말 인연끊고 싶은 사람에게 쭉 들이키라고 권해줌직한 액체를
종이잔으로 2잔을 연거푸 먹어야 했다.. 아무리 잘먹는 사람으로 소문나있지만 이건 정말 아니라는
생각만 들었다.
 그리고 무지막지하신 아저씨(의사로는 안보였다..)가 엑스레이 같을거를 가슴이랑 배에 마구마구
힘껏누르셔서 이래서 아무것도 먹지 말라고 했구나.. 라는 생각을 들도록 만들어주셨다. 아저씨 힘 원츄..;ㅁ;
 
오늘은 수면 내시경으로 하겠다고 했다. ( 이때까지만 해도 조형술보다는 낳겠지 했다..)
피뽑고, 몸무게재고, 다른거 많이 했는데, 내 머리속은 내시경-내시경-내시경 밖에 없어서 기억이 잘 안난다.
그리고 마지막 단계, 내시경을 하러갔다.
 
어라라.. 누우라고 하더니 애들먹는 시럽크기의 뿌연 액체(마취제라고 했다)를 마시라고 했다.
가볍게 원샷~! 그리고 내 눈에 들어온것은 링겔..?!
흠칫 놀라고 있으니, 간호원 누나가 수면제가 들어가니까 조금 있으면 졸릴거라고 하면서..
손목에 바늘을 꼽았다. 입에 다물지못하도록 재갈을 물리고...
 
그리고는 기억이 안난다..;;
 
내시경이 끝나고 부터 병원 나올때까지 아무런 생각이 안들었다. 말그대로 무아지경의 경지..
그리고 참치죽을 한사발 먹었다..
 
 
저녁때가 되니 이젠 목이 막 가렵고, 굉장히 목이 마르다.. ㅠㅠ
 
이거 내년에도 해야되요..? 안하면 안되요..? ;ㅁ;
 
Posted by Zasf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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