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야기'에 해당되는 글 45건

  1. 2009.05.18 영화를 보다 - 의정부 이야기 (2)
  2. 2009.05.11 2009년도 1차 지름보고 (4)
  3. 2009.04.09 당연한 것들은 없다.
  4. 2009.04.03 블로그를 쓰는 이유는..
  5. 2009.03.26 요즘의 머리속생각들
이야기2009.05.18 13:00

영화 보다. 의정부이야기

정말 오랜만에 영화를 보러갔었습니다. 태흥시네마. 의정부의 유일한 온라인예매가능 영화관입니다.


1차. (정재영의) 김씨표류기.


7급공무원과 고민하다가 결국, 하루 2편 보기를 완성하기 위해 시간이 맞는 김씨로 낙찰.
정재영식 독백만이 기억에 남는군요. 역시 조조는 힘들군요.

- 짤막 감상.
@ 체험 삶의 현장
@ 군중속의 고독
@ 왜저렇게살아
@ 내틀안의 그들
@ 네티즌 대단해


2차. (역시 책보다 못한) 천사와 악마.


영화를 보기전에 우연히 회사직원이 제 책상에 두고간 '천사와 악마'를 보게되었습니다.
예습차원에서 1권만 본것이죠.   

하지만 이것은 실수였습니다. 책과 영화는 결코 대체제가 될수 없는 것들이였습니다. [주: 대체제에 대해서는 mepay님의 글을 참조하세요]

- 짤막 감상.
@ 랭던교수 옆의 그 여자는 여주인공인줄 알았다.
@ 대체 포스터뒤의 천사악마상은 언제 나오는건지.
@ 역시 정보의 우위가 제일.
@ 중간에 결말을 알아채버리다. 그부분만 없었으면 끝까지 몰랐을텐데. 아쉽.
@ 근데 교황청 누구의 요청이였지? 안했으면 잘 넘어갔을텐데.

# 의정부 이야기라는 부제는 어떤 블로그에서 따왔습니다. 이해해주실거죠? 도아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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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Zasf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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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오~
    김씨표류기가 보고싶어하던 차였습니다...
    개봉했나보군요~
    와이프랑 보러갈려구 미리 찜해둔 영화라는.. ^^

    2009.05.19 11:22 [ ADDR : EDIT/ DEL : REPLY ]
    • Zasfe

      일단 만원정도의 여윳돈을 챙기시기 바랍니다.
      배가 고프면 영화관람에 지장이 있습니다.

      뭐 보신다면 이해 하실듯.. ^^

      2009.05.19 15:25 [ ADDR : EDIT/ DEL ]

이야기2009.05.11 16:00
지름보고 - 롤리팝(Lollipop, KH8000, 일명 시크릿 라이팅폰)

KH8000KH8000 기능


  1. 일시 : 5월 5일
  2. 장소 : 의정부역 지하상가
  3. 보고 들은것
    1. LGT 로 옮기는게 가장싸다. 대세는 롤리팝(Lollipop)폰, 쿠키폰
    2. 쿠키폰의 핵심. 닌텐도게임이 데모였다. 아니 맛보기였다. ;;
  4. 가장 기억에 남는 것
    1. 크다 : 폴더형으로 열 경우 한뼘크기정도 ( 106.5 x 51.5 x 13.4mm )
    2. 작다 : MP3 달랑 2개 들어가면 꽉참. 기본 MP3 2개 들어 있음( 내부메모리 30M )
  5. 느낀점
    1. 17~23 세대 겨냥폰이라는데 샀다;
    2. 1번의 교환. 액정부분이 부실한 것이 있다. LG 로고와 LED 사이를 꾹~ 누르면 전원꺼짐현상;
    3. 폴더내 스피커를 이용해서 소리가 설정할때(폴더를 열었을경우)랑 다르게 너무 작다.
      ( 폴더를 닫아놓을 경우는 생각안한거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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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Zasf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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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저도 솔직히 요즘 폰 바꿔볼려고 요기조기 보고 있었는데~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

    2009.05.12 16:46 [ ADDR : EDIT/ DEL : REPLY ]
    • Zasfe

      역시 폰은 일단 지르고봐야..쿨럭;;

      2009.05.12 23:10 [ ADDR : EDIT/ DEL ]
  2. 개인적으로 LG폰은 내구성에 문제가 많더군요. LH2300도 제가 사용할 때에는 별문제가 없더니 조금 험하게 사용하는 우엉맘에게 넘기니 바로 문제가 되더군요.

    2009.05.18 09:57 [ ADDR : EDIT/ DEL : REPLY ]
    • Zasfe

      저도 핸드폰을 마구 굴리는 타입인데, 뽑기를 잘하는건지 잔고장은 잘 안납니다. 폴더의 경우 연결하는 부분의 플라스틱이 깨지는 사소한 고장정도;;

      사실 저도 LG폰은 권하지 않습니다. 핸드폰을 들고다니다가 한번 바닥에 짚고 넘어진적이 있는데, 금이 갇군요. 오래전 이야기라 지금은 좀 달라졌지 싶어서 선택했습니다.(진실은 마눌님이 햅틱에 꽃혀있어서 좀싼거로~ 라고해서 타협을 본게 이겁니다.ㅠㅠ)

      2009.05.18 10:44 [ ADDR : EDIT/ DEL ]

이야기2009.04.09 08:10

사실 당연한 것은 없다고 생각합니다.

당연한 것들은 EOSTORY 님이 말했듯 더나은 방향으로 개선하기 위한 노력을 단숨에 깨버리는 말이고, 이미 자신이 아닌 다른사람들이 만들거나 바꾼 것들의 가장 나중 형태일뿐입니다. 앞으로 더 나은 무언가가 될수도 있는 가능성을 가진 것이기도 합니다.

"당연하다"는 말을 좋아하지 않습니다. "... 그래서 그런거구나" 를 더 좋아합니다.
원인을 찾고 그게 결과로 만들어 가는 과정을 좋아하다보니, 그 과정을 즐기게 되고, 다른 방향으로 생각해보려는 노력을 하게 됩니다. 가끔은 과정에 묻혀서 방향을 잃어버리는 경우도 발생을 합니다. [주:친구는 이런 것을 보고 삽질한다 라고 표현을 하였습니다.]

하나하나가 모여서 만들어가게되어서 만들어지는 결과는 결코 당연히 이루어지는 것이 아닌 방향성을 가진 것입니다. 그 방향을 더 나은 방향으로 바꿀수 있다면, 가장 나은 것이 되는 것이 되는 것이겠죠. [주:나만 보는 것은 아닐텐데 아직도 그대로 인것들이 너무 많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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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Zasf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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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야기2009.04.03 13:00

요즘 블로그를 하면서 거의 한달에 한번꼴로 포스팅을 하고 있습니다.
완전 댓글확인(?)용도로 사용하고 있는 셈이죠.(댓글알리미를 개발하신분에게 감사드립니다.)

처음 블로그라는 것을 시작하려는 이유는 도아님의 영향이 컷습니다.
컴퓨터관련 업체에 입사를 하고, 여러가지 문제를 해결하는 과정에 QAOS 를 알게되었고, 사이트 개설에 대한 이야기를 본것이 지금 생각해보면 가장 큰 영향을  준것 일것입니다.

 QAOS.com을 시작한 이유는 기억은 유한하지만 기록은 영원하다는 생각때문이었습니다. 즉 한번 삽질을 하고 다음에 같은 삽질하지 않기 위해 웹을 통해 하나, 둘씩 올린 팁이 지금의 QAOS.com이 되었습니다.

제 주위의 누구나가 인정하는 내성적인 저의 성격때문에 블로그라는 현실의 나를 알지 못하는 사람들과 내 생각을 나눌수 있는 공간으로써, 내 자신에게 이야기를 하는 공간으로써 사용을 하려고 시작을 하게 되었습니다.

하지만 처음에 하고자했던바와는 다르게 글을 쓰는것이 무척이나 힘들고, 그런 시간을 내는것이 쉽지많은 않다는 것을 알았습니다. 나 자신에게, 혹은 다른 누군가에게 내 삽질(?)을 기록하는 것은 그저 "아~ 그렇구나... 다음에는 이렇게 해야지.." 정도의 생각으로는 아무런 포스팅도 할수가 없었습니다. ( 요즘의 포스팅이 뜸한 이유에 대한 급조한 변명인듯 보이네요..반성하겠습니다.)

사실 제 블로그의 내용은 신변잡기+타인의요청에 의한 내용이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하고 있습니다.
트래픽에 대해서 걱정 한번 해본적이 없으면서, 설치형이라 트래픽걱정이 된다는 말을 서슴없이 사용하고,
포스팅거리를 위해서 많은 노력을 기울여서 만드시는 스킨에 대해서 불평을 하고,
쓸만한 포스팅에는 여러 블로그에 스팸과 같이 트랙백을 뿌리는 요즘..

블로그를 왜 하는걸까 라는 생각이 들기 시작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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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야기2009.03.26 10:15

요즘은 뭔가를 해도 예전과같은 열정이 나지 않습니다. 무언가 조금이라도 현재보다 나아지길바라면서 손에 잡히는대로 하기도해봤습니다.
하지만 아무도 관심없는 일을 묵묵히 하는 것은 그리 쉬운일이 아님을 알았습니다.

그렇다고 멈춰서기에는 머지않아 닥칠지도 모르는 일들에 대비해야 하기때문에 나아가야하고 준비해야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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