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야기2008. 12. 20. 20:42

올해에는 저에게는 조금 특별한 해입니다.

  1. 블로그에 글쓰는 취미(?)가 생겼습니다 .
    1. 아직 올리지 못한 글이 많이 있습니다.
      여러가지의 생각이 나더라도 이를 정리하는것이 생각보다 무척 쉽지 않네요. 그래서인지 아직도 공재로 전환하지도 못한 글도, 메모프로그램에만 남있는 글이 더 많네요. 앞으로 더 분발해야겠습니다.
    2. 글을 쓴다는 것이 단순히 글자를 나열하는 것이 아니라는걸 알았습니다.
      처음에 글을 쓴다는것은 정말 쉽게 쓰는줄 알았습니다. 생각을 정리하고 그걸 구체화시킴으로서 조리있게 정리하는 사고과정을 약간은 인위적으로 하게되었습니다. 여러 가지의 경우를 따져서 고민하는 성격, 일단 하고보는 행동파적인 성격에 어느면에서는 포기가 굉장히 빠른 성격, 어찌보면 정말 상반된 생각일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이러한 저의 성격으로인해 생각은 많지만 금방 잊어먹는 시작은 굉장히 많지만 결과는 고작 몇건이 안되었습니다. 이러한 저에게글쓰기는 생각을 구체화시켜주는 효과가 있었습니다. 비록 공개할만큼 구체화가 되지는 않았지만 이제 시작인데 급할건 없지 않을까요?
  2. 웹해킹으로 바쁜나날을 보냈습니다 .
    1. 11월 중순경 윈도우서버관리자와 보안업체를 뒤흔드는 사건이 있었습니다.
      Mass SQL Injetion 이라는 이름의 Cookie를 이용한 웹해킹입니다. 보안업체에 계신 분에게 들은 바로는 이미 막을 방법은 있었다고 합니다. 이전에 소개한 Webknight 라는 무료웹방화벽 도구 입니다.  이것 역시 자세한 부분은 추후에 더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제 블로그에 가장 인기가 많은 글은 웹해킹을 당했을때 보다 빠른 사후대처를 하는 방법이였습니다.
    2. 그외에도 지속적으로 웹해킹시도는 끊이지 않고 있습니다.
      그간 너무 많은 분들이 언급하셨던 SQL Injecton을 이용한 방법은 잊혀지기도 전에 하루에도 몇번씩 시도를 하는것이 계속되고 있기때문입니다. 비록 자세한 부분에 대해서는 말씀드리기는 어렵지만 조만간 이부분에 대해서도 추가적으로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3. 평생 두번째로 응급실을 갔습니다 .
    1. 두번다 감기몸살때문이였습니다.
      감기따위라고 생각하고 지낸게 그 동안의 생활이였습니다. 결국 따위라고 생각했던 것에 이렇게 넘어가리라고는 생각도 못해봤습니다.

결국 결산이라기 보다는 새해 다짐(?)을 더 많이 쓴것 같네요. 더욱 분발해야겠습니다.

이 글을 보시는 분들도 지난 한해 잘보내셨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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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Zasf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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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한해 동안 고생하셨습니다. ^^
    든든한 파트너 이면서 착실한 한가정의 가장으로서 내년에도 좋은일만 가득하시길!
    내년엔 새로운 식구를 볼수 있는건가요? ㅋ

    2008.12.22 09:23 [ ADDR : EDIT/ DEL : REPLY ]
    • zasfe

      도형씨도 한해동안 고생하셨습니다. ^^
      내년에는 좋은 소식있기를 기대해요~

      2008.12.22 10:17 [ ADDR : EDIT/ DEL ]
  2. 저랑 같은 스킨을 사용하고 계시군요.. 근데 컬러는 똘기 충만 보라색.. ㅋㅋ

    2008.12.31 04:52 [ ADDR : EDIT/ DEL : REPLY ]
  3. 요즘 감기가 독한 모양이군요.

    그리고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벌써 한해가 다 지나갔군요. 다가오는 새해에는 좋은 일만 가득하시기 바랍니다.

    2008.12.31 16:02 [ ADDR : EDIT/ DEL : REPLY ]
    • zasfe

      저는 걍 감기따위라고 버티기때문에 정말 병이 커지는 습관(?)이 있습니다.
      도아님도 조심하시기 바랍니다.
      아 그리고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

      2009.01.02 09:42 [ ADDR : EDIT/ DEL ]

이야기2008. 10. 30. 14:02

방귀는 아예 안뀌는 사람도 있을수 있고 어떤분처럼 걸어다니면서 나올때가 있는 사람도 있습니다.
이렇듯 사람에 따라서 천차만별인 현상인 방귀에 대해서 전혀 생각을  해본적이 없었습니다.

그런데 뉴욕에서 의사하기 - 자꾸 나오는 방귀 어찌해야 하나 를 보고 방귀의 발생과정과 지독한 냄새의 원인에 대해서 알게되니, 지금의 식습관에 대해서 생각을 해보게 되었습니다.
탄산과 같이 공기가 포함(?)되어 있는 음식을 섭취하고, 쾌속 식사와 매일 200ml 씩 먹는 우유등 제시하는 모든 내용이 저에게 딱 들어맞는 상황을 보게되니 점점 절실한 마음으로 읽게 되었습니다.
아침,저녁으로 유산균음료를 먹는 방법을 추천하는 것을 보고 다짐 하게 되었습니다.

오늘 저녁때부터라도 유산균음료에 매진할 생각입니다.
그런데.. 유선균제품이 한두개도 아니고 어떤걸 사먹어야 할까요..?

Posted by Zasf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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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야기2008. 10. 21. 10:21

대부분 장바구니를 가지고 다니시는 분들은 개당 50원정도 할인받으시고 있지만 깜박하고 나온날에는 비닐봉투에 물건을 담고 있으실겁니다.

하지만 얼마전에 환경부에서 "자원의 절약과 재활용촉진에 관한 법률"을 시행하면서 백화점이나 할인점에서 종이백 무상제공 의무제도가 시행되었다고 합니다.

"어라.. 난 그런거 들은적이 없는데.. "
"어제 마트갔을때도 그런 이야기는 없었는데.."
라고 하시는분들..

아직 업체들은 이를 홍보하지 않고있기때문에 소비자들은 무상종이백의 존재도 모른채 비닐봉투를 50원에 사고 있는것입니다.

굳이 크거나 무거운 물건이 아니면 박스접지 마시고 종이봉투를 달라고 하세요.

참조
[경기일보 2008-09-01] 할인점 등 종이봉투 돈 받아
http://www.kgib.co.kr/new/01_news/news_news.php?cate=16&idx=302778

[동아경제 2008-07-02] 백화점 종이쇼핑백 “다시 공짜”…비닐백은 종전대로 50원
http://www.donga.com/fbin/output?n=200807020018

[부산=뉴시스 2008-09-09] 홈 플러스, 쇼핑백 봉투값 받아 고객들 원성 높아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2&oid=003&aid=00022747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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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Zasf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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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야기2008. 10. 17. 16:52

네이버의 RSS 시스템이 뭔가 문제가 있는듯합니다.

일부 사용자의 RSS 피드를 제대로 표시하지 못하는 경우가 발생하고 있기 때문이죠

다음과 같이 날짜가 실제 글과 다릅니다.

Posted by Zasf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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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ㅋㅋㅋ 많이 보던 아이디

    2008.12.05 23:38 [ ADDR : EDIT/ DEL : REPLY ]

이야기2008. 10. 6. 13:31

처음 공식 발매되기 시작한게 벌써 1년이 넘었내요. 작년 1월 30일이였으니 말이죠

그동안 컴퓨터의 사양 압박으로 가상머신으로만 설치를 해봤는데

지금까지 딱 한주 사용해본 바로는..

흠..

은행권들어갈때 빼고는 그닥 나쁘지 않다는것입니다.

XP 보다 약간 느린정도..

머 게임도 안하고 웹 + 간단한 프로그램 돌리는거로는 문제가 없는듯 합니다.

Posted by Zasf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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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사양만 되면 프로그램 실행속도는 오히려 더 빠릅니다.

    2008.10.14 18:02 [ ADDR : EDIT/ DEL : REPLY ]
    • zasfe

      좀 익숙해지니 편한 부분이 많은것 같습니다.
      ( 일단 프로그램이 잘 죽지 않는군요..;; VISTA 용 프로그램이였는지.;; )

      좀더 사용해볼 생각입니다.

      그나저나 집에 있는 컴은 XP도 겨우 돌아가는데.. 이걸 어쩐다..;;

      2008.10.17 14:00 [ ADDR : EDIT/ DEL ]
  2. 이래저래 좋아지긴 했는데 무거워서; 낑낑;;

    2008.11.17 15:44 [ ADDR : EDIT/ DEL : REPLY ]
    • zasfe

      좀 익숙해지면 쉽습니다. ^^

      2008.11.18 09:56 [ ADDR : EDIT/ DEL ]